개발자와 스타트업이 실제로 겪는 문제를, 한국에 맞는 방식으로 풀어요.
스테이블랏(stablelot)은 2025년 4월 서울 동작구에서 시작한 기술 회사예요. 저희는 화려한 아이디어보다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에서 출발해요. 클라우드 요금이 예상보다 많이 나왔을 때, 쓸 만한 도구가 대부분 영어로만 되어 있을 때, 해외 서비스의 가격이 작은 팀에게 부담스러울 때처럼 한국의 개발자와 스타트업이 매일 마주하는 불편함이 저희의 시작점이에요.
미션
한국의 개발자와 스타트업이 꼭 필요한 도구를 한국어로, 합리적인 가격에, 믿을 수 있는 품질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.
비전
한국의 개발자와 스타트업이 가장 먼저 찾고, 오래 믿고 쓰는 기술 파트너가 되는 것.
저희가 일하는 방식
- 실제 문제에서 시작해요. 직접 겪었거나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만 풀어요. 만들기 쉬운 것보다 꼭 필요한 것을 만들어요.
- 한국에 맞게 만들어요. 화면의 언어뿐 아니라 시간대, 결제 방식, 일하는 문화까지 한국 사용자의 환경에 맞춰요.
- 품질에서 타협하지 않아요. 작은 팀일수록 서비스 하나의 오류가 큰 부담이 된다는 걸 알아요. 그래서 눈에 띄지 않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출시해요.
- 가격은 합리적으로 정해요. 좋은 도구가 규모가 큰 회사만의 것이 되지 않도록, 작은 팀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가격을 고민해요.
- 한 걸음씩 성장해요. 여러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도 있게 만들어 가며, 사용자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요.
저희가 만드는 서비스
Quotafy(쿼타파이)는 AWS, Firebase, MongoDB Atlas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OpenAI, Anthropic 등 LLM API의 비용을 한곳에서 확인하고, 예상치 못한 요금이 발생하기 전에 알려 주는 비용 모니터링 서비스예요.
회사 정보
- 회사명
- 스테이블랏(stablelot)
- 설립
- 2025년 4월
- 소재지
- 서울특별시 동작구